노리안이야기

노리안 상도원을 소개합니다!

노리안 상도원 2026. 3. 12. 14:18

노리안 상도원은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 위치한 놀이 중심의 프리미엄 유아교육 기관(3~7세)입니다.
숲놀이와 바깥놀이, 하브루타 대화 교육과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아이의 몸·마음·생각이 균형 있게 성장하도록 돕습니다.

아이들은 모두 영재로 태어납니다.
아이의 잠재력을 알아차리지 못해 개발하지 못할 뿐이지요.

인공지능 시대, 더 이상 ‘지식’은 교육의 목표가 아닙니다. 교육은 더 이상 ‘input’ 중심이어서는 안 됩니다.
아이의 잠재력을 끌어낼 수 있도록, 아이가 직접 생각하고 만들어가는 ‘output’ 중심의 교육,
답을 알려주기보다 스스로 “답을 창조”해내도록 하는 것이 노리안이 추구하는 교육입니다.

노리안은 아이들의 잠재력을 믿습니다.
아이들 속에 숨겨진 작은 씨앗이 무럭무럭 자라 거대한 나무가 되어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리더로 성장할 것이라 믿기에, 아이들의 이 소중한 시간을 함께하는 것이 참으로 자랑스럽습니다.

노리안에서 우리 아이들은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습니다.
결과에 따라 사랑받는 존재가 아니라, 존재 자체로 소중한 사람이라는 경험을 합니다. 이 경험은 아이의 자존감을 단단하게 만들고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힘, 회복탄력성의 기초가 됩니다.

유아기는 또한 “몸”이 왕성하게 발달하는 시기입니다. 본능적 신체발달의 욕구에 따라 아이들은 뛰고 구르려 하지만 현대사회 아이들의 신체활동은 너무나 부족합니다. 몸을 충분히 쓰지 못한 아이들은 욕구불만으로 거칠어지거나 다른 발달의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뇌 발달의 핵심은 신체발달에 있기에
노리안은 매일 체조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몸을 깨우고 에너지를 건강하게 발산하며 하루를 준비합니다. 또한 숲/바깥놀이를 통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고 탐색하며 몸과 감각을 충분히 사용합니다.

아이의 발달은 신체·인지·정서가 함께 굴러가는 세 바퀴 자전거와 같습니다.
몸이 건강하게 발달하면 마음도 안정되고, 대소근육이 잘 발달해 몸에 대한 자신감이 생긴 아이는 어려운 문제 앞에서도 “한번 해보지!” 하는 용기를 냅니다.

노리안에서는 Mind Reading 감정코칭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건강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타인을 존중하는 관계의 힘을 키워갑니다.

이 교육의 중심에는 “하브루타”대화가 있습니다.
“왜 그럴까?” “어떻게 하면 좋을까?”
질문하고 생각을 나누는 과정 속에서 아이들은 스스로 답을 찾아갑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만들고
그림을 그리고 글을 써서 한 권의 그림책을 직접 출판하기도 합니다.
자신의 생각이 책이 되는 경험은
아이들에게 큰 성취감과 창의적 자신감을 선물합니다.

노리안은 아이들이 행복한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행복은 경쟁에서 이기는 데서 오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자라기 때문입니다.

내가 행복하고, 주변까지 행복하게 하는
선한 영향력을 지닌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것,
그것이 노리안이 추구하는 교육입니다.

멀리 내다보는 참교육으로 아이의 잠재력을 키워가는 노리안의 교육 여정에 마음을 함께하는 부모님을 초대합니다😊❤️